삼일제약 무좀약 '티어실' 원스제형 시장 1위 등극
- 이석준
- 2020-05-21 10:46: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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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 IMS 데이터 판매 수량 기준 49.1% 차지
- 아크릴 대비 약효 전달력 최대 3배 등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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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Q IMS 데이터에 따르면, 티어실원스는 무좀약 원스 시장 점유율 49.1%(판매 수량 기준)를 기록해 출시 후 첫 1위를 차지했다.
삼일제약은 시장 점유율 1위 원동력을 경쟁품과 차별화된 약효 전달력으로 꼽았다.
회사에 따르면, 티어실원스는 특허받은 실리콘 필름막을 통해 대조군 아크릴 필름막 대비 약효 전달력을 최대 3배 높여준다.
약효 전달이 빠른 만큼 무좀의 치료 효과도 우수하다. 이외도 실리콘은 무좀으로 인한 상처 치유와 보호에도 효과가 있다.
원스 제형 복용 편의성 제공도 한 몫 했다는 평가다.
원스 제형은 1회 적용으로 최대 2주간 무좀 치료 효과를 볼 수 있지만 도포 후 24시간 동안 씻어내지 않아야 하는 등 불편함이 있다.
이를 위해 삼일제약은 '초간단 티어실원스 사용방법' 영상을 유투브와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약국에는 티어실원스 매대와 복약지도문을 설치하는 등 약국 복약 지도 편리성에도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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