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팜·대웅, 일본시장 타깃 의약품 공동개발 협약
- 노병철
- 2020-05-14 10:00: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오송팜(대표 김영중)은 11일 대웅제약(대표 전승호)과 일본의약품 시장 공략 제품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계약규모와 품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대웅에서 개발하고 제조하게 품목은 내년 하반기 오송팜의 일본 자회사인 브리오파마(Brio Pharma)가 허가를 취득하고, 오송팜이 모집한 일본 공동판매사를 통해 발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은 "이번 계약은 대웅제약의 우수한 의약품을 일본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사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 국내 의약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송팜은 지난 10여년 이상 관계사인 펜믹스와 협업해 일본 CMO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착실히 쌓아 왔으며, 2017년 일본 도쿄에 현지법인인 Brio Pharma를 설립해 국내 최초로 일본 내 ‘의약품 제조판매업’ 허가권을 취득했다.
오송팜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의약품을 일본시장에 꾸준히 선보임으로써 적극적으로 일본 의약품 시장 공략에 나서,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일본진출 선도기업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 한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다산제약, 글로벌 CDMO 도약…'VISION 2030' 공개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