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랩셀, NK세포 활용 코로나 치료제 개발 착수
- 이석준
- 2020-03-30 10:38:56
- 영문뉴스 보기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바이오텍 'KLEO'와 공동 연구
- 연내 한국·미국 인체 임상 돌입 예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GC녹십자랩셀은 미국 바이오텍 'KLEO Pharmaceuticals'와 공동 연구를 통해 자사 NK세포치료제(자연살해세포)와 KLEO의 'ARMs'를 활용하는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30일 밝혔다. 프로젝트는 투 트랙으로 진행된다.
감염세포를 직접 공격하고 다른 면역세포를 활성화해서 장기적인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NK세포치료제를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하는 것과 NK세포치료제에 중화항체 역할을 하는 ARMs를 함께 활용해 치료제를 만드는 방식이다.
초기 연구는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최영기 교수 연구팀 등과 진행하기로 했다. 회사는 빠르면 올 하반기에 인체 임상시험을 개시할 계획이다.
녹십자랩셀 NK세포치료제는 타인 세포로 만들어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다른 NK세포치료제는 자가 세포로 약물을 만들어 양산이 제한적인 한계점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4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5"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6[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7시퀴러스, 독감백신 첫 NIP 도전 고배…입찰경쟁서 밀려
- 8"나는 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9'비정상·가짜진료 조사반' 가동…과잉처방·가짜진료 타깃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