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 이전 앞둔 서초동 신사옥 리모델링 착수
- 정혜진
- 2020-02-12 08:50: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 심평원 건물, '명인타워'로 리뉴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명인제약은 2015년 원주 이전을 앞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서초동 소재 본원 건물을 매입했다. 신사옥이 될 '명인타워'는 대지 38만8660㎡(1180평), 연면적 188만9969㎡으로, 지하 3층 지상 10층 규모다.
이행명 회장은 "창립 35주년에 맞춰 사옥 이전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외관 디자인부터 내부설계까지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명인제약은 'Lap scale' 생산부터 대규모 생산까지 다양한 단위의 원료를 합성할 수 있는 발안 제2공장을 구축해 국내 자가생산용 원료 합성은 물론 원료수출도 기획하고 있다"며 "2020년은 또 다른 10년을 준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한 해로, 신사옥 입주를 계기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적용 29%x0.85…"제네릭 팔지 말라는 거냐"
- 2제네릭 45% 산정 8월 시행…양도양수 약가 제한 1년 유예
- 3다품목 등재관리는 왜 14번째에 적용될까?
- 4오메가3 처방시장 분기 500억 돌파…글로벌 원료 공급난 변수
- 5빨라지는 탈모 신약 시계…장기지속형 상용화 경쟁 본격화
- 6의료기기 시판후 임상시험 악용 40억원대 리베이트 적발
- 7"가뜩이나 힘든데"…바이오업계, 공시 규제에 커지는 피로감
- 8급여삭제로 14번째→11번째되면 다품목관리 어떻게 될까?
- 9동성제약, 거래 재개…태광산업 체제 경영 정상화 시험대
- 10급여 탈락→번복→재평가…비운의 실리마린, 반짝 반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