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아랍 헬스 2020'서 31개국과 수출 상담
- 정혜진
- 2020-02-07 10:47: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년 대비 높은 상담실적... 신규바이어 발굴 이어져"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Event

'아랍 헬스 2020'은 지난 달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트레이드 센터에서 진행됐다. 64개국에서 4500여 업체가 참석했으며, 방문자 수만 약 12만명에 이른다. 조아제약은 이 행사에 8년 연속 참가하고 있다.
조아제약은 방문 업체들을 대상으로 중동지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자양강장, 성기능 강화, 비만 제품 및 스킨케어 제품 위주로 부스를 꾸렸는데, 전시기간 동안 31개국 150개 업체가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개최된 동일 전시회 대비 방문 업체 수 36% 증가한 것이며, 방문 국가 수로는 93% 증가한 수치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중동-아프리카 최대 지역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괄목할 만한 수출상담을 이뤄냈다"며 "터키,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아프리카 등 조아제약의 미개척 시장 업체들과의 논의로 시장 진출의 희망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아제약은 올해 '두바이 아랍헬스(Arab Health)' 참가를 필두로, 4월 '중국 베이징유아박람회(MICF)', 10월 '밀라노 CPhI 제약박람회(CPhI Worldwide 2020)', 6월 '타이페이 국제식품박람회(Taipei International Food Show)' 등에 참가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9"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10'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