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약 "회원약사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분회로"
- 강신국
- 2020-01-22 00:10: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변영태)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18일 제58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1억 2300만원의 예산안을 심의하고 약사회를 위해 노력한 약사들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어 박수길 감사는 감사보고에서 약국에서 자주 있을 수 있는 사고나 민원 등에 대해 체계적인 메뉴얼을 갖고 대응해달라며 예산이 회원들을 위해 적절히 쓰여져서 적정 금액이 이월될 수 있도록 신경써 달라"고 말했다.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을 대신해 임용수 부회장이 대독한 격려사에서 "변영태 회장을 비롯하여 임원들과 회원들이 하나 된 모습으로 지역발전과 건강증진, 약권 신장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지역 고교생 6명에 총 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총회에는 김영호 보건소장, 이병배 평택시의회 부의장, 원유철 국회의원, 오명근 경기도의원, 이종은 평택시의사회장, 변성윤 부회장, 아주약품 서승주 이사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경기도약사회장상 - 김용환(오성당약국), 유명희(수약국) ◆평택시약사회장상 - 강수미(뉴그린약국), 윤혜은(이수약국), 황은순(비전하늘약국) ◆감사패 - 전용민(평택보건소), 오정화(안중보건지소), 김구현(티제이팜), 윤종연(한풍제약) ◆감사장 - 이경화(의약품안전사용 교육) ◆평택시장상 - 금중식(용마로지스), 원주헌(봄봄온누리약국), 김은경(희망약국)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