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약사회, 대전‧세종과 함께 '합동 학술제' 추진
- 정흥준
- 2020-01-16 14:32: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15일 충북약사회는 임원 및 자문위원이 모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신태수 회장은 전년도 회무보고와 함께 올해 새롭게 바뀔 학술제 형식의 연수교육 등에 관해 안내했다. 또한 신 회장은 자문위원들에게 지도와 응원을 부탁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지난 9일 상임위원회에서 ▲2020년도 학술제에 관한 건 ▲제64회 정기대의원총회 표창대상자 선정에 관한 건 ▲최종이사회와 대의원총회 일정에 관한 건 등을 논의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학술제에서는 대전과 세종이 함께 하되, 각 지부 특색을 가지고 추진하기로 했다. 의약품안전사용교육과 논문, 복약지도 등 파트별로 준비해 결과를 제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