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15일 정기총회…예산안 9800만원 확정
- 김민건
- 2020-01-09 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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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2020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도 심의했다. 구약사회는 2019년도 각 위원회별 사업 실적과 세입·세출을 보고하고 2020년도 예산안은 1500만원 감액된 9800만원으로 확정했다.
김영희 회장은 "작년 어려움 속에서도 2000만원의 대출 상환과 각종 사회공헌사업, 문화행사 개최 등 긴축재정 속에서도 회원을 위한 회무를 펼쳤다"며 "한해 동안 격려와 응원을 보내준 이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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