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회-대구경북재단, 제약바이오 인력양성 등 협약
- 김민건
- 2019-12-30 13:47: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구첨복재단 학술단체와 업무협약을 맺은 것은 약학회가 처음이다.
협약식에는 약학회 이용복 회장(전남대 약대 교수)과 정진현 사무총장(연세대 약대 교수), 이윤실 학술위원장(이화여대 약대 교수), 신범수 정책위원장(성균관대 약대 교수)이 참석했다. 대구첨복재단에서는 이영호 이사장과 손문호 신약개발지원센터장, 김훈주 의약생산센터장이 자리했다. 약학회는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분야 벤처와 기업, 대학, 연구기관 간 동반 성장을 위한 생태계 조성, 인력 양성 교육·프로그램 기획, 유치, 운영·콘퍼런스, 학술대회를 통한 국내·외 네트워크 확대·교류를 협력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약학회 이용복 회장은 "약학계의 큰 축으로 성장하고 있는 바이오제약산업 성장을 위해 양 기관이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첨복재단 이영호 이사장도 "양 기관의 활발한 교류로 상호 발전에 기여할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