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약사대상·봉사대상 받은 약사 8명은 누구?
- 강신국
- 2019-12-17 14:26: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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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대상-이문영·권영희·박영희·안화영·손순주
- 봉사대상-이진우·이진순·김정희 약사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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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이문영, 권영희, 박영희, 안화영, 손순주 약사가 제 44회 여약사대상을 수상했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17일 3차 이사회에 앞서, 여약사대상과 여약사 봉사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여약사대상을 수상한 이문영 약사(서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의약품 지원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 및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다.

박영희 대전시약 총회 부의장(대전)은 의약품 안전사용 강사교육,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캠페인을 전개해 대국민 약사 이미지를 위한 전문성 향상에 기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안화영 경기도약 방문건강관리사업본부장은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 케어하는 방문약료사업에도 관심을 가지고 사업의 정착 및 확대를 위해 헌신해 상을 수상했다.
손순주 강원도약 부회장은 식약처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강원지역 약학대학 학생의 실무·실습 시행 및 임상연계 수업을 통한 전문인으로서의 약사상을 구현한 공로다.

아울러 서기순 약사는 어린이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 조성 공로로 행정안정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시상식은 김대업 회장이 대신했다.
여약사대상은 일동제약이, 여약사봉사대상은 이니스트바이오제약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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