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송천 한마음의 집에 성금 기탁
- 강신국
- 2019-08-12 10: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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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현진·위원장 한신지)는 지난 8일 중증 장애인요양시설 '송천 한마음의 집'에 성금 200만원과 빵·과일 등을 전달했다.
장현진 부회장은 "중증장애인의 자립을 가족처럼 돕고 있는 송천한마음의집 이사장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장애인들이 존중받고 차별없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방문에는 장현진 부회장, 한신지 위원장, 노진희 간사 등이 함께했다.
한편 송천한마음의집은 지난 2004년 중증 장애인들이 교육 및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설립됐으며, 현재 60여명의 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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