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출규제로 문제 생긴 제약사, 신고하세요"
- 김진구
- 2019-08-09 09:48: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애로사항 창구' 개설…"수입국 변경 필요 시 신속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일본의 '백색국가 배제' 결정에 따라 보건복지부에 이어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적극 대응에 나서는 모습이다. 일본 수출규제로 문제가 생긴 제약기업에 대한 지원 방침을 밝힌 것이다.

또, 차장을 팀장으로 하는 TF팀을 구성, 분야별 영향과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동시에 관련 협회·업계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동향을 파악하는 중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수출규제 대상 원료·부품의 신속 수입통관이나 수입국 변경과 관련된 허가사항 변경이 필요한 경우 등에 신속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
'일 경제전쟁' 장기화 대비…복지부, 의약품 수급점검
2019-08-09 06:17
-
일본약 팻말 직접 제작…진화하는 약국 불매운동
2019-08-08 19:51
-
제약바이오업계 "일본 수출규제, 아직은 제한적 영향"
2019-08-08 06:20
-
[기자의 눈] 일본상품 불매운동과 국내 제약기업
2019-08-07 06:24
-
"우리 제품은 일본과 무관"…애타는 영업사원들
2019-08-05 17:56
-
"고객도 일본약이라면 안사요"…불매운동 본격화
2019-08-04 09:03
-
"일본발 경제보복 불똥 튈라"…제약업계, 예의주시
2019-08-05 06: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전약품, 알츠하이머 치료제 1상 완료…안전성 입증
- 2건보공단, AI 접목한 리뉴얼 모바일앱 '건강보험25' 출시
- 3세레브로리진, 뇌졸중 후 신경학·인지기능 효과 확인
- 4제약 4곳 중 3곳 R&D 확대…약가 개편에 투자 위축 우려
- 5경기도약, 약사직능 홍보영상 공모전 진행
- 6화성시약, 보건소와 의약품 안전사용 사업 본격 추진
- 7소상공인들도 가세…울산 대형마트, 약국입점 갈등 점입가경
- 8약값 더 저렴한데…제네릭 약품비 증가 걱정하는 정부
- 9[팜리쿠르트] 룬드벡·JW홀딩스·부광약품 등 부문별 채용
- 10"스텐트 1년 후 DOAC 단독요법 전환 근거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