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장애인 작업 재활시설에 성금 전달
- 정혜진
- 2019-06-20 12:42: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윤경 부회장은 "약사회를 대표해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직접 방문해 뜻깊고, 시설 작업자들의 밝고 활기한 모습에 흐뭇하다"며 "지원봉사자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성모보호작업장은 1~3급 지적 장애인 50여명이 생활하며 종이 쇼핑백과 비누를 제작해 판매한 수익금으로 운영된다.
그러나 사회복지사 및 직원 급여만 정부와 성모성심수도회 지원금 보조가 가능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경용 시설장은 "후원해준 성금은 원생들의 야외 나들이나 미술치료 등 작업장 외부 활동에 소중하게 쓰겠다"며 "매년 지속적인 사랑과 후원에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 모두가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영희 회장은 "회원들과 관계자들이 직접 작업장 활동에 동참하고 문화공연 프로그램 지원 등 더 적극적으로 후원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희 회장, 김윤경 부회장, 지용선 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받은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프롤리아 시밀러 점유율 23%…재정절감과 새 성장동력 순기능
- 3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4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5"약가인하 일변도 정부정책, 소아 필수약 생산 포기 부추겨"
- 6탈모약 급여화, 국민이 직접 논의…7월 첫 공론화 토론회
- 7JAK억제제 '올루미언트', 청소년 원형탈모 적응증 확대
- 8같은 교통허브인데…수서는 약국, 판교는 의원이 강했다
- 9[기자의 눈] AI 시대의 약사, 이제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10환자경험평가 올해 첫 병원급 확대...하반기 850여곳 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