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장애인 근로자 위한 구급약품 전달
- 정혜진
- 2019-06-12 12:13: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립전자는 장애인이 근로하는 사업장으로,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있다.
이명숙 부회장은 "정립전자가 장애인 근로자 채용에 적극 나서고 있고 근로자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임직원의 노고가 크다"며 "광진구약사회 회원들이 소중히 모아준 정성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한국 소아마비협회 정립전자 관계자는 "휠체어에 앉아 오랜시간 근무하다보니 근육통, 소화불량이 자주 발생하는데, 광진구약사회에서 매년 장애인근로자들을 위해 상당한 구급의약품들을 후원해줘 감사하다"며 "의무실에 의약품을 비치하고 잘 사용하겠다"고 인사했다.
이날 구급의약품 전달식에는 손효환 회장과 이명숙 부회장, 이영희 여약사이사, 정립전자 지승만 원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받은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프롤리아 시밀러 점유율 23%…재정절감과 새 성장동력 순기능
- 3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4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5"약가인하 일변도 정부정책, 소아 필수약 생산 포기 부추겨"
- 6탈모약 급여화, 국민이 직접 논의…7월 첫 공론화 토론회
- 7JAK억제제 '올루미언트', 청소년 원형탈모 적응증 확대
- 8같은 교통허브인데…수서는 약국, 판교는 의원이 강했다
- 9[기자의 눈] AI 시대의 약사, 이제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10환자경험평가 올해 첫 병원급 확대...하반기 850여곳 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