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A, 내달 의료기술평가 연구방법론 교육
- 이혜경
- 2019-06-12 12:01: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체계적 문헌고찰·경제성 평가 근거기반 방법론 강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영성, 이하 NECA)은 보건의료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근거기반 방법론 교육과정 프로그램을 7월 2일부터 NECA 컨퍼런스룸과 삼경교육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체계적 문헌고찰 과정과 경제성 평가 과정 2개 과정으로 각각 7월 2일과 5일, 7월 3일에 실시된다.
체계적 문헌고찰 과정은 2일차 과정으로 7월 2일과 5일에 진행되며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박동아 연구위원과 한림대학교 가정의학과 김수영 교수 등이 강의를 맡았다.
PICO 작성부터 문헌검색과 질평가, 자료추출, 메타분석 및 근거수준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실습과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
7월 3일에 진행되는 경제성 평가 과정은 경제성 평가의 기본 개념과 함께 최근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실제임상근거(Real World Evidence)를 활용한 경제성 평가 방법을 소개할 예정으로,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최인순 연구위원(보건의료근거연구본부장)과 단국대학교 간호학과 김선하 교수 등이 강의를 맡았다.
올해 11회째 진행되는 NECA 의료기술평가 연구방법론 교육 프로그램은 2009년 개원 이래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연간 200여명이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있다.
보건의료계 종사자, 임상연구자, 병원 및 대학 소속의 연구자, 공학생 등 연구방법론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NECA 홈페이지(https://www.neca.re.kr)에서 신청가능하며, 각 과정 당 최대 60명까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2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3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4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5위더스,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 7건보공단, 특사경 도입 준비...수사관 교육과정 개발 착수
- 8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9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10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