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약, 백제약품과 재고약 반품사업 협약
- 강신국
- 2019-06-12 10: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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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변영태)는 11일 시약사회관에서 백제약품과 불용재고 반품사업 및 의약품의 안정적 공급과 배송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주요 내용은 불용(낱알)재고반품 사업이다. 개봉의약품 상시 반품이 시행되며 정제, 캡슐, 패취와 같이 개별 카운팅이 가능한 제품에만 적용된다. 다만 마약류, 향정약,액제,시럽제, 산제, 연고류는 제외된다.

시약사회는 상대방의 편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함을 원칙으로 한다며 협약의 유효기간은 체결일로부터 3년으로 하고, 이의가 없을시 업무의 효력은 3년씩 자동 연장된다고 설명했다. 협약식에는 변영태 회장, 이배원 부회장, 김준태 총무위원장이 백제약품 김현주 지점장, 김승만 영업차장, 김선대 차장, 이권상 과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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