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마퇴, 21일 '마약퇴치의날 심포지엄' 진행
- 정혜진
- 2019-06-10 10:23: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1일 오후2시 부산시청 대회의실
- 최정현 부산지검 수사관 발제로 마약류 남용실태 진단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최창욱)가 오는 21일 오후2시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 마약퇴치의날 기념 심포지엄'을 진행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일선에서 활동하는 종사자와 전문가를 통해 한국의 마약류 남용 실태와 해결책을 논의하는 자리다.
주제발표는 최정현 부산지검 수사관이 '한국 마약류 남용 실태와 심각성'을, 이철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감사가 '마약류 중독자의 치료,재활 필요성'을, 김은하 부산가톨릭대 간호학과 교수가 '신종마약 자료, 그에 따른 치료 방안'을 맡았다.

심포지엄을 기획한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 최창욱 이사장은 "요즘처럼 마약이 일반인들에게 이슈가 되고 사회문제로 떠오른 적이 없다. 그만큼 마약이 우리 일상 속에 여느때보다 심각하게 침투해있는것"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으로 심각성을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받은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프롤리아 시밀러 점유율 23%…재정절감과 새 성장동력 순기능
- 3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4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5"약가인하 일변도 정부정책, 소아 필수약 생산 포기 부추겨"
- 6탈모약 급여화, 국민이 직접 논의…7월 첫 공론화 토론회
- 7JAK억제제 '올루미언트', 청소년 원형탈모 적응증 확대
- 8같은 교통허브인데…수서는 약국, 판교는 의원이 강했다
- 9[기자의 눈] AI 시대의 약사, 이제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10환자경험평가 올해 첫 병원급 확대...하반기 850여곳 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