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올해 특허컨설팅 과제 10개 지원 목표
- 김민건
- 2019-05-13 09:34: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16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서 특허대응전략 설명회 개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처(처장 이의경)는 오는 16일 서울시 서초구 소재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제약·바이오기업 대상 '2019년 제약기업 특허대응전략 컨설팅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허대응전략 컨설팅 지원 사업은 인력·경험이 부족한 중소제약기업을 위한 제도다. 제품 개발과 출시에 필요한 특허 전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컨설팅 지원 사업 이해도 향상과 특허 문제로 어려움을 돕는 기업을 돕는다.
설명회는 ▲2019년 컨설팅 지원 내용 ▲지원 절차·일정 ▲신청서 작성 방법·제출 서류 ▲질의·응답 등 순으로 구성된다.
지난 2015년 3월 의약품 허가-특허 연계제도가 시행돼 허가 단계에서부터 특허침해 여부를 고려하는 게 중요해졌다.
식약처는 2016년부터 3년간 총 24개 기업의 45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별 700~1000만원의 컨설팅 비용을 지원했다. 올해는 10개 기업 과제가 선정될 예정이다.
식약처는 "컨설팅 지원을 받은 기업이 암환자 통증에 사용하는 진통제 등 3개 품목의 오리지널 제품 특허기간 만료 전 시판해 보험 재정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다.
이 외에도 식약처는 우선판매품목 허가 신청 품목(1개), 임상·생동 승인 품목(4개), 제형변경 연구 성공 품목(7개), 제제 연구가 진행 중인 품목(17개) 등이 있다고 덧붙였다.
우선판매품목허가를 목표로 특허심판을 청구(6건)하거나 특허를 출원(5건)하는 성과도 있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개량신약 등 경쟁력 있는 의약품을 개발하는 중소제약기업이 이번 지원 사업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컨설팅 지원 사업 신청은 내달 3일까지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2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3담도암 이중항체 첫 국내 허가…표적치료 지형 변화 신호탄
- 4약과 영양제로 튜닝하는 건강구독사회, 진짜 필요한 건?
- 5"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해결하라"…전국 여약사 결의
- 6법원 "약정된 병원 유치 안됐다면 약국 분양계약 해제 정당"
- 7옵신비·암부트라·엡킨리 등 신약 내달 급여 등재
- 8"AI 내시경 경쟁, 판독 넘어 검사 품질 관리로 확장"
- 9레코미드서방정 제네릭 우판권 만료…내달 12개사 추가 등재
- 10준법 경영에도 인증 취소?…혁신제약 옥죄는 리베이트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