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신도시 의원 월 평균 매출 1억 육박…피부과 1.8억
- 강혜경
- 2025-03-20 16:53: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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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의원-약국 주요상권 분석(22)
- 하남 미사역 반경 500m 내 상권 분석
- 피부과 12곳, 내과 7곳…젊은 층 이용 많아
- 주거고객 50.6%, 직장·유입고객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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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라는 명성 답게 젊은 층과 직장·유입 고객이 많은 미사는 피부과가 12곳으로 다른 과목 대비 선전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피부과 월 매출은 1억7615만원으로 집계됐다.

◆피부과 12곳, 내과 7곳, 산부인과·소아과 6곳= 미사역 반경 500m 이내에 위치한 의원은 총 43곳으로 피부과가 12곳으로 가장 많았고 내과 7곳, 산부인과·소아과 각 6곳, 이비인후과·정형외과 각 4곳, 가정의학과·비뇨기과·안과 각 1곳 순으로 나타났다.



최근 3개월 의원당 월평균 결제건수는 1576건, 결제단가는 6만2618원으로 나타났다.
평균 운영연수는 5.1년으로 그리 길지 않으며, 3년 이상 업력을 가진 병원 비중은 76.7%로 경기도 평균 대비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월별로는 12월 이용비중이 9.5%로 가장 높았고 1월 8.7%, 11월·4월 8.6%, 8월 8.5%, 5월 8.3%, 9월 8% 순으로 확인됐다.
1년간 거래통계를 분석한 결과 요일별 고객은 금요일이 23.3%로 가장 높았고 월요일 20%, 토요일 17.2% 순으로 조사됐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9시에서 12시가 36.8%로 가장 높았고 오후 3시에서 6시, 12시에서 3시 순으로 조사됐다.
고객층은 주거고객 50.6%, 유입·직장고객 49.5%로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약국 23곳 평균 매출 4322만원…평균 운영연수 4년= 약국은 23곳이 포진해 있었는데, 평균 운영연수가 4년에 불과했다. 신규 개업 등이 왕성하다는 뜻이다.




약국의 경우 4월 이용비중이 9.8%로 가장 높았고 5월 9.4%, 12월 8.8%, 3월 8.5%, 2월·11월 8.4% 순으로 나타났다.
요일별로는 금요일이 20.3%로 가장 많았고 월요일 19.3%, 토요일 16.3%, 화요일 14.4% 순으로 확인됐다. 이용시간대별로는 오전 9시에서 12시가 30.7%로 이용비중이 가장 높았고 오후 3시에서 6시, 오후 12시에서 3시 순으로 나타났다.
고객군의 경우 주거고객이 49.2%, 유입·직장 고객이 50.8%로 반반에 가까운 비율을 보였다.
한편 데일리팜맵은 이외에도 전국구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최저, 최고, 평균값 등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약국 채용 정보와 매물 정보도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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