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약 '트라젠타', SU계열 비교 심혈관 안전성 입증
- 어윤호
- 2019-02-27 12:14: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AROLINA 연구 1차 평가변수 충족…미국당뇨병학회서 결과 공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베링거인겔하임과 릴리는 CAROLINA(CARdiovascular Outcome study of LINAgliptin versus glimepiride in patients with type 2 diabetes) 임상연구가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CAROLINA 임상연구의 1차 평가변수는 심혈관계 사망, 비치명적 심근경색 또는 비치명적 뇌졸중(3P-MACE)이 최초로 발생하기까지의 시간으로 정의됐으며 연구 결과, 트라젠타(리나글립틴)는 글리메피라이드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DPP-4억제제에 대한 유일한 활성대조군(active-comparator) 심혈관계 임상으로, 심혈관계 위험이 증가돼 있거나 심혈관계 질환을 동반한 6033명의 성인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표준요법을 기반으로 한 설포우레아계열인 글리메피라이드 대비 트라젠타(1일1회, 5 mg)의 심혈관계 안전성을 평가했다. CAROLINA의 추적기간의 중앙값은 6년 이상으로, DPP-4억제제의 심혈관계 임상연구 가운데 가장 긴 기간 동안 트라젠타의 안전성을 평가했다. 연구에서 리나글립틴의 전반적인 안전성 프로파일은 기존의 데이터와 일관됐으며 새로운 안전성 신호는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의 전체 결과는 오는 6월1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제79회 미국당뇨병학회 연례회의(American Diabetes Association’s 79th Scientific Sessions)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은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최근 치료 옵션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심혈관계 질환은 여전히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의 주된 사망 원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트라젠타는 심혈관계 질환 및 신장질환 고위험 환자들에 있어 장기간 심혈관계 안전성을 입증한 위약대조군 심혈관계 임상 CARMELINA와 더불어, CAROLINA를 통해 보다 넓은 범위의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리나글립틴의 장기간의 전반적인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시약, 창고형약국 면허대여 불법 제안 급증에 강력 경고
- 2메쥬, 영업이익률 67% 목표…상급종합병원 절반 도입
- 3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4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5환자안전약물관리원 "일반약 부작용·안전사고 보고 활성화를”
- 6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7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8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 9담즙성 담관염 신약 '리브델지', 국내 상용화 예고
- 10경기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활동 역량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