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사회장에 윤선희 확정...26일 총회서 추대
- 정흥준
- 2019-01-24 20:14: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윤 약사, 장고 끝에 최종 입후보...분회 첫 여성회장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그동안 시약사회는 후보가 확정되지 않아 등록기간을 연장하는 등 내부적인 조율 과정을 거쳐왔다.
최종적으로 후보에 등록한 윤 약사는 현 집행부에서 부회장으로 활동해왔으며, 시약사회에서 방문약료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온 경험을 가졌다. 내부적으로는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윤 약사는 SNS를 통해 "어깨가 무겁지만, 또 신발끈을 매어야 하는 운명"이라며 후보등록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분회장도 구인난"…부천시약사회 후보 없어 '골머리'
2019-01-15 10:5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2"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3'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4신라젠, 우성제약 합병 내부 정비 완료…제약 사업 확대
- 5K-항암신약 ‘렉라자’ 3개월 매출 250억…외래 처방 80%
- 6'위탁제조·다품목'에 갇힌 제네릭 시장…약가개편 도화선 됐다
- 7'렉비오',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서 LDL-C 감소 효과
- 8온코닉테라퓨틱스, ASCO서 '네수파립' 파트너링 확대
- 9FDA 허가 불발 AZ 유방암 신약, 추가 데이터로 반전 모색
- 10엘앤씨바이오, KRX300 편입…투자 저변 확대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