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희 부산 북구청장, 문 대통령 전화받은 사연
- 정혜진
- 2019-01-21 17:09: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 대통령, 정 청장 사무실로 전화 걸어 '북구 재정상황' 질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에 문 대통령은 정 청장 사무실에 전화를 걸어 약 10여분 간 직접 의견을 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청장은 지난 16일 문 대통령에 65세 이상 노인에게 지급되는 기초연금을 지자체가 부담하는 책정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
연금은 노인 비율이 20% 이상이면 지자체가 1%를, 14∼20%는 4%, 14% 이하는 9%를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정 청장은 북구와 같이 노인 인구가 많으면서 노인 인구 비중이 낮은 지자체는 부담이 크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21일 오전 10시 8분 정 청장 사무실로 직접 전화를 걸어 약 13분간의 통화에서 정 청장 의견을 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북구 화명 신도시에 젊은 인구가 유입돼 취득세와 주민세가 많이 들어오지 않냐며 북구 재정 상황을 확인했고, 정 청장은 취득세와 주민세는 시비로 편입되고, 구비는 재산세밖에 없는데 재산세가 많지 않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 강남 A약국, 연 매출 916억원...압도적 전국 1위
- 2린버크 후발약 허가신청 러시…'적응증 쪼개기' 조기출시 전략
- 3성지약국에 창고형까지...약사회, 일반약 유통 해법 찾는다
- 4OS 데이터 부재…암질심, 항암제 급여 최대 복병
- 5약평위 3년 성적표보니...국내사 '한독·제일약품' 두각
- 6복지부, 성패 상관없이 신약 3상 지원 '성공불융자' 속도전
- 710년간 514억 사회 환원…유한재단, 100년 경영철학 실천
- 8독감백신 NIP 8000원 시대…국내 업계 수익성 비상
- 9로킷헬스케어, 미국 자회사 상장 추진…성과 입증 시험대
- 10K-바이오 250곳 '바이오 USA' 출격…AI·이중항체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