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통큰 인센티브제'...억대 연봉 MR 양성
- 노병철
- 2019-01-15 13: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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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포상식에서는 총 25명의 영업사원을 선발해 상패를 전달했으며, 최우수 영업사원 4명에게는 준대형 승용차를 지급했다.
국제약품은 영업사원들의 목표 달성을 독려하기 위해 실적 대비 인센티브 지급율을 높여 억대연봉을 받을 수 있는 '2019 통큰 인센티브제도'를 실행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 남태훈 대표는 "의약사에게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선보이기 위해서는 남다른 디테일 포인트와 감성마케팅이 필요하다. 회사와 임직원이 힘을 모아 매출액 향상에 최선을 다하자"고 밝혔다.
한편 가족친화제도 모범기업으로 인증을 받은 국제약품은 2019 회사의 새로운 버킷리스트를 선정해 워라벨에 대한 응원과 임직원들에 대한 복리후생 증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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