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시무식 진행…"회원 위해 뛰는 한해로"
- 김지은
- 2019-01-04 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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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이주민건강센터에 후원금 전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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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식에 앞서 정현철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2019년도 신상신고를 진행했다.
정현철 회장은 "참석하신 모든 분들 가정의 평안과 복된 한해가 되길 한결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겠다"며 "올해도 광주광역시약사회가 회원을 위해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5개 분회에서도 회원들을 위해 더 열심히 뛰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또 "마약퇴치운동본부는 2019년에도 지금처럼 열심히 노력해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시약사회는 이날 시무식에 이어 이주노동자, 이주여성, 난민 등 소외계층에 14년간 의료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는 광주이주민건강센터 후원금을 전달했다.
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광주이주민건강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는 최창옥 정책이사와 윤정미 여약사회장 등 의료봉사 활동에 참여 중인 회원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이번 후원금 전달로 센터가 외부에 알려져 더 많은 도움을 받고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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