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바이오팜, 붙이는 관절염약 '류마스탑S' 2종 출시
- 안경진
- 2018-12-20 11:13: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류마스탑S쿨·류마스탑S라벤더' 판매 돌입...내년 1분기 '류마스탑S핫' 추가 예고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20일 삼양바이오팜은 '류마스탑S 플라스타'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된 제품은 멘톨 성분을 추가해 냉감을 제공하는 '류마스탑S쿨'과 라벤더향을 첨가해 패치제 특유의 냄새를 없앤 '류마스탑S라벤더'다. 내년 1분기 중에는 바닐부틸에테르를 추가해 온감을 제공하는 '류마스탑S핫'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류마스탑은 삼양바이오팜이 개발한 패치제다. 하루 한번 아픈 부위에 붙이면 소염진통제 성분 디클로페낙이 피부를 통해 환부에 국소적으로 전달돼 염증을 완화하고 통증을 해소한다. 동일 성분의 경구형 약물과 비교할 때 위장장애 등의 부작용에서 자유롭다는 장점을 갖는다.
삼양바이오팜은 지난해부터 패치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7월 금연보조제 '니코스탑패취'에 이어 올해 4월 '류마스탑'을 직접 판매로 전환했다. 삼양바이오팜 관계자는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패치제의 라인업을 강화해 약국 점유율과 회사 인지도를 함께 높이려는 취지다. 광고, 학회 등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제품과 회사 인지도, 신뢰도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삼양바이오팜, 5천만불 수출탑 수상…항암제 성장세
2018-12-10 09:42
-
삼양바이오팜 엄태웅 부사장, 사장으로 승진
2018-12-04 12: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리라푸그라티닙 FDA 이견 없이 협의…9월 허가 결정"
- 2약가가산 요건 불시 점검한다…위반 시 환급 계약도 추진
- 3은행엽 처방시장 2년새 52%↑…급여 이슈에도 고공행진
- 4[기자의 눈] 시장이 실망한 건 실패가 아니었다
- 5동국제약 일반약 '카리토포텐' 인기에 제네릭도 속속 등장
- 6후반기 국회 복지위원 보니…의사 2명·약사 1명·간호사 2명
- 7허가취소 7년·소송 54건…끝 안보이는 인보사 악재 터널
- 8약국·도매·병원에 수급불안 필수약 자료 제출 의무 부여
- 9약사회 "안전상비약 확대 중단해야…공공약국이 해법"
- 10대웅-유통협, 거점도매 빈손 회동…협회 "31일까지 상생안 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