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덕숙 "한동주, 비방 중단하고 정책선거를"
- 김지은
- 2018-12-08 10:48: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 후보 측 비방 문자메시지 전송 선관위에 제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양 후보 측은 "한 후보가 선거 기간 여러차례 양 후보를 비방하는 보도 자료를 냈고 급기야 문자메시지에 비방 내용 글을 첨부해 보내기에 이르렀다"며 "비방에 대해 선관위는 경고 처분했다 밝혔지만 연일 계속 비방에 비방을 거듭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 후보 측은 "오늘 오전 선관위에 어제 한 후보가 발신한 링크 첨부 비방 문자 메시지에 대해 제소했다"며 "더불어 이미 제소했으나 심의가 계류돼 있는 기 제소 건에 대해서도 신속 처리해 줄 것을 강력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개표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비방으로만 치닫는 한 후보 행태는 안쓰럽기까지 하다"면서 "선거 규정을 철저히 무시하고 반칙으로 어떻게든 이겨보겠단 모습이 어떻게 약사사회에 기억될 지 생각하고, 정책으로 선거하는 후보의 기본을 되찾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암질심이 무섭다"…숫자로 본 항암신약 등재 현실
- 2제네릭 먼저 급여될까…국내제약, 통증약 '탈리제' 특허전 승기
- 3정은경 장관, 탈모약 급여·편의점약 쟁점화…성과 입증 나서나
- 4[단독] 일본 바이오 기업들, 7월 이연제약 공장 릴레이 방문
- 5"편익보다 보건비용 더 커"…스웨덴, AAP 약국으로 복귀
- 6유용선 본부장 "파마리서치 경쟁력은 생산 플랫폼"
- 7때이른 5월 더위, 땀 억제제·색소침착크림 약국 판매 '껑충'
- 8"감량 이후가 더 중요한 비만 치료…근육 관리에 주목을"
- 91년치 처방 나오는데 사용기한 10개월 남은 제품 공급 논란
- 10"약 대신 노래로 세상을 치유"…대원 하모니의 문화 공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