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24일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 노병철
- 2018-11-26 17:08: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종시 소외계층 300여 곳에 김치 전달...화합과 나눔의 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세종시 전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만익·한석수)가 주최하고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임직원과 지역 사회단체 회원 및 주민 2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 2300포기는 독거노인, 저소득층 가구와 경로당 등 300여 곳에 전달됐다.
강덕영 대표는 "눈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임직원들과 세종시 여러 단체들이 합심해 성공리에 김장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면서 "이번 행사가 지역 사회와 화합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장 행사에 참가한 김벽호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세종2공장 QC팀장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웃으며 작업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김장 행사가 무사히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세종시의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김장 행사가 열린 세종시 전동면사무소를 방문, 김장 행사 참여자들과 주최 측을 격려했다.
한편 세종시 전동면과 연서면 2곳에 생산 시설을 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최신 설비와 장비로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 생산과 경영 이념인 ‘거목과 같은 기업’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사회 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8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