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먼디파마에 인보사 기술수출...계약금 300억
- 천승현
- 2018-11-19 11:34: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본지역 독점 판권 계약....총 계약규모 6677억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코오롱생명과학은 먼디파마에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먼디파마가 일본에서 인보사케이 관련 특허 및 개발·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 권리를 갖는 내용이다.
계약조건은 반환의무 없는 계약금 300억원(2658만달러)와 단계별 기술수출료 5650만달러로 총 계약 규모는 약 6677억원에 달한다.
인보사케이는 항염증 작용을 나타내는 ‘TGF-β1 유전자’가 도입된 동종연골유래연골세포를 주성분으로 하는 약물로 국내 최초로 개발된 유전자치료제다. 지난해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이후 작년 말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계약으로 인보사케이의 일본 지역 수출 가능성이 열렸다. 애초 코오롱생명과학은 2016년 미츠비시타나베와 일본지역 기술수출 계약을 맺었다. 총 계약금액 4633억원, 계약금 253억원이다. 그러나 미츠비시타나베의 계약 해지와 계약금 반환 요청에 따라 현재 중재가 진행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2임직원이 만든 지역사회 소통...한국알콘 '알콘 인 액션'
- 3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 4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5[데스크 시선] 글자 같다고 유사 의약품? 금지만이 능사 아냐
- 6[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 7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8약국 상담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OTC 세분화 전략 강화
- 9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10[기자의 눈] 다시 시험대 오른 약정원…이제는 정상화가 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