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성희롱 제로 팜'으로 여성안심 약국 추진
- 정혜진
- 2018-11-16 09: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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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안전 위한 폭력·폭언·성희롱 제로 팜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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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후보는 최근 약국 내 폭력, 폭언 사태로 회원 등 특히 나홀로약국 여성 회원의 고충이 많은 현실을 개선하고 회원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약국 내 폭력, 폭언, 성희롱 제로 팜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 경찰청과 보안업체가 제공하고 있는 '여성가구 홈 안전서비스'와 같은 사회 안전망을 경찰청과 협의해 약국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 후보는 "'폭력, 폭언, 성희롱 제로 팜 프로젝트'를 통해 약국에서 발생하는 폭력사태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건이 발생하면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약국 안전망 구축이 절실하다"며 "경찰청과 협의해 즉시 실시될 수 있도록 하겠다. 아울러 장기적으로 의료법 내 의료인 폭행 가중처벌 규정을 약사법에도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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