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2019년 규제동향 '한눈에'…28일 세미나
- 이탁순
- 2018-11-13 10:04: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톰슨로이터·법무법인 디라이트, '제약·바이오 시장의 주요 현안-대응방안'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019년 제약·바이오 업계의 규제 동향을 전망해 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톰슨로이터와 법무법인 디라이트는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M&A, R&D, 규제 등과 관련한 최근 동향을 살펴보고, 이와 관련한 법적 리스크를 구체적으로 검토해 보는 '제약·바이오 시장의 주요 현안 및 대응방안' 세미나를 오는 28일 수요일 서초 드림플러스빌딩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충분히 준비된 상태로 국내외 시장에서 효과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했다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법무법인 디라이트에서 조윤현 변호사, 데이비드 킴 미국변호사, 조원회 변호사가 나와 제약·바이오 기업 M&A 트렌드와 라이센싱 아웃, 공동연구개발 계약의 쟁점 등을 발표한다.
또한 박성민 HnL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복지부/식약처 제재적 행정처분에 대한 대응방안을, 최정인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과장이 약가 등재와 조정의 최신 동향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이어 조원희, 박성민 변호사가 제약·바이오 업계의 2019년을 전망한다.
참가비용은 14만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법무법인 디라이트 담당자(이미화 매니저: 02-2051-1875)에게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3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4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5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8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 9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10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