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김대업 지지자 SNS 선거운동 무더기 제소
- 강신국
- 2018-11-13 09:44: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 후보 선대본부장 등 약사 5명 대상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최광훈 선대본은 이들은 SNS상에서 김대업 후보 지지글을 수회 게재하고 아직까지 관련 글을 삭제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최광훈 선대본은 김대업 후보가 선관위 결정을 존중,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폐쇄한다고 해놓고 선대본부장 등 지지자들의 불법 SNS 선거운동을 방치하는 이중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선거규정상 금지된 SNS 선거운동을 하지 못하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2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3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4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5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
- 6국민연금 장바구니 재편…파마리서치 사고 리가켐 팔았다
- 7GMP 취소 법정공방 계속…본안 판결 전 '법 개정' 변수로
- 8제네릭 약가, 14년을 관통한 하나의 질문
- 9같은 95원, 임상은 차별화…종근당 지텍 '스위칭' 승부
- 10회복을 노래한 환자 338명…합창으로 세상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