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원, 시험제도 개선 위한 응시자참여위원회 출범
- 김지은
- 2018-09-18 20:02: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시원 추진 사업 자문·응시자 만독 향상 방안 의견 제시 등 역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응시자참여위원회는 국시원 응시자를 대상으로 보건의료인 국가시험 정책에 관한 이해도 향상, 응시자 서비스 개선을 위해 민·관 협력 거버넌스 기반 마련과 응시자들의 알 권리를 위해 구성됐다.
국시원 측은 이번 위원회가 향후 ▲국시원에서 추진하는 사업 자문 ▲현행 시험제도의 개선사항 제안 ▲응시자 만족도 향상 방안에 관한 의견 제시 등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응시자참여위원회의 목적은 응시자의 니즈를 먼저 파악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초점을 맞춘 국시원의 경영혁신 사업 중 하나다.
이날 위촉장을 수여한 임종규 사무총장은 "모든 문제의 시작과 끝은 응시자"라며 "응시자들 입장에서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할 것인지 고민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응시자들의 입장에서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