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협, 장애아동 재활 돕기 '헬스케어 마켓' 열어
- 이탁순
- 2018-09-17 13:41: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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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나눔과 공동으로 20일까지 상암동 MBC 앞 광장에서 진행...주요 제약·유통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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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유통협회가 사회공헌위원회를 신설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국민들과 직접적인 소통과 나눔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통협회는 이 행사를 매년 정례화하기 위해 이날 ㈜MBC나눔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에는 유한양행, CJ헬스케어, 동국제약, 대원제약, 한국메나리니 등 제약사를 비롯해 지오영, 동원약품, 신광약품 등 의약품유통업체와 NGO 단체 등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업체들은 통상 20~50% 저렴한 가격으로 건강기능식품, 의약외품 등을 판매하고 수익금 일부를 어린이 재활병원 측에 전달할 계획이다.
의약품유통업체로는 지오영, 동원헬스케어, 신광약품, 서호메콕스, 엘피스팜 등이 참여했고, GC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동국제약, 동아제약, 동원헬스케어, 동화약품, 밴드골드, 보령컨슈머, 씨제이헬스케어, 영진약품, 유한양행, 종근당, JW중외제약, 퍼슨, 한독, 한국메나리니, 한국코와 등 제약사와 신성아트컴, 교보문고, 국경없는의사회, 행복한나눔, 대한적십자사 등이 뜻을 함께 했다.
박소윤 신광약품 대표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 협회가 시작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에 활발히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선혜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회장은 "이번 행사는 일반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고 홍보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앞으로 보다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며 "수익금을 저소득층 중증장애 어린이 환자의 재활 치료에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국민과 소외된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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