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70%, 아마존약국 기대감..."처방약값 낮출 것"
- 이정환
- 2018-09-13 12:05: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30대 젊은층은 물론 65세 고령 소비자도 구매 긍정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특히 다수 미국인들은 아마존 의약품 전자상거래가 고가약 부담을 낮출 것으로 기대중이다.
13일 미국 온라인매체 쿼츠(Quartz)는 독일 대형은행 도이체방크가 미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설문 결과 응답자 70% 이상이 아마존에서 처방약을 구매할 것이라고 답했다. 아마존 프라임 회원의 경우 85%가 약품 구매에 긍정적이었다.
특히 도이체방크는 전자상거래에 익숙한 젊은 소비자는 물론 65세 이상 고령 소비자 절반 이상이 아마존을 통한 처방약 구매의사를 밝혔다고 밝혔다.
또 소비자들은 아마존 약국에서 가장 필요로하는 게 무엇이냐는 질문에 "더 낮은 가격" 이라고 답했다.
실제 미국에서 오리지널 제약사 처방약 현금가는 2013년과 비교해 지난해 48% 증가했다. 제네릭 의약품 역시 가격이 낮지 않은 상황이다.
아마존은 지난 6월 온라인 약국 '필팩'을 10억 달러(약 1조1200억원)에 인수했다. 필팩은 미국 49개 주에서 약사면허를 보유중이다.
아울러 아마존은 일반 식료품점 홀푸즈마켓도 인수해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약품 판매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6"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7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10'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