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경찰서와 '직업적 팜파라치' 근절 방안 논의
- 김지은
- 2018-07-11 16:16: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포경찰서와 간담회 진행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안혜란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구민 치안유지를 위해 항상 고생하고 있는 경찰서장과 직원 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관내 약국들이 직업적 팜파라치들의 동영상 촬영 고발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토로하고 서로 상호 협력할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이에 경찰서 측은 "같은 사람이 지속적으로 하는 팜파라치는 범죄로 언제든 도움을 주겠다"며 "약국은 지역 주민들과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만큼 가정폭력, 성폭력, 아동학대 등 의심되는 건이 있을 경우 신고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안혜란 회장과 이승미 단장, 이경희 총무위원장, 이재형 약국위원장, 이연경 여약사위원장, 김혜자 윤리위원장, 김소연 정보통신위원장, 경찰서에서는 이종규 경찰서장, 오선곤 담당정보관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제약, R&D 성과로 버틴 실적…약가개편에 수익성 우려
- 2"우리도 모르는데"…바이오 임상 성공확률 공시 기준 논란
- 3유통업계도 약가인하 우려…제약사에 유통마진 유지 요청
- 440도↑ 역대급 폭염에 약국 식염포도당·생맥산 수요 껑충
- 5삼오그룹, 차세대 공동경영 본궤도…총괄사장에 오주형·오승예
- 6혁신형제약, 해외GMP 인증 '만료 전' 제출해야 R&D 우대
- 7다빈치 독주 속 휴고·오타바 추격…판 커지는 수술로봇 시장
- 8알파제약, 원료 시험성적서 조작…내용고형제 적합판정 취소
- 9차세대 신약 잇단 등장…다발골수종 급여 경쟁 본격화
- 10[칼럼] 건강보험의 우선순위 원칙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