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37개 반회 마무리...현장 의견 청취
- 강신국
- 2018-07-11 11:16: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동원 회장 "회원 의견수렴은 회무의 가장 중요한 부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5월부터 지난달 30일까지 37개 지역 반회를 열고 회장 및 임원이 참석해 현장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한동원 회장은 "반회 개최하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지만, 회원 의견수렴과 화합은 회무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만큼 반회 활성화 방안 마련에 더욱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또 "판교에 이어 위례 지역 등 신규지역이 더욱 많아진 만큼 회원 한분 한분의 소중한 의견을 듣기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10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