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문케어 투쟁방향 정할 '의사 온라인토론회' 확정
- 이정환
- 2018-06-20 13:54: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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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페이스북·문자·이메일 화상회의로 실시간 의견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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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는 용산 소재 의협 임시회관에서 최대집 회장과 집행부가 온라인회의를 진두지휘하되, 유튜브·페이스북 채팅과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으로 일반 의사회원들의 의견을 실시간 공유하는 방식으로 기획된다.
20일 의협 정성균 대변인은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토론회 주제는 의사 집단행동, 문케어 저지 국민운동 확산, 환자진료비 지불제도 개편 등이다.
구체적으로 전국의사 총파업과 현행 청구대행제도 거부 등에 대한 회원 민의를 수렴하고 투쟁법을 결정할 방침이다.
토론회는 기존 상임이상회와 동일하게 화상병행 회의가 진행된다. 여기에 유튜브 스트리밍 전문업체 촬영 등이 추가된다.
의협 정성균 대변인은 "토론회 참여 독려를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전회원 문자를 발송할 것"이라며 "향후 회원 반응이 좋고 의견수렴 결과가 우수하면 온라인토론회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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