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회원 위한 마약류관리시스템 설명회 진행
- 김지은
- 2018-03-29 15:47: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안전관리원 유명식 센터장, 연계보고 시스템 시연…130여명 약사 참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약사회는 오는 5월 18일부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에 따라 마약류 의약품 취급 의무 보고 제도가 시행되지만 아직 해당 제도에 대해 미숙하거나 자료만 보고는 이해가 어려운 회원들을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마약류통합정보관리센터 유명식 센터장이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연계보고 시연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는 시약사회 회원 약사 130여 명이 참석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종근당홀딩스, 600억 회사채…종근당 지분 확대 실탄 확보
- 7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8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9"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 10靑, 김경자 사회수석 임명…"약사 출신 노동·시민사회 리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