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윤재춘·전승호 신규 선임…이종욱 부회장 퇴임
- 김민건
- 2018-02-28 17:34: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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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등기이사 전면에..단독 또는 공동대표이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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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윤재춘(59) 대웅 대표이사와 전승호(43) 대웅제약 글로벌 사업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로써 현 대웅제약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이종욱 부회장의 퇴임이 확실시 된다.
등기이사에 오르는 인물중 단독대표 또는 윤재춘·전승호 공동대표 방안이 전망된다.
윤재춘 등기이사는 2015년부터 대웅과 한올바이오파마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전승호 본부장은 서울대 약대 출신으로 지주사 대웅의 등기이사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퇴임이 예정된 이종욱 부회장은 대웅제약에서 고문으로 활동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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