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제주도 소외계층 위해 성금·의약품 기부
- 김민건
- 2018-02-28 14:20: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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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2013년부터 매년 진행해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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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광동제약 이인재 부사장,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승화 회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제주삼다수 소매용 제품의 도외 지역 위탁 판매를 맡고 있는 광동제약이 제주도의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진행한 것으로 2013년부터 매년 1억원 상당 성금 및 물품을 기부해오고 있다.
광동제약 이인재 부사장은 "도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계속 고민 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동제약은 지난해 3월부터 광동제약 임직원과 사단법인 희망의 러브하우스 자원봉사자들이 제주도를 직접 방문해 노후 주택을 보수해주는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제주도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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