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영진 "황사마스크 온라인 과대광고 조치할 것"
- 김정주
- 2018-01-31 17:03: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업무보고서 김광수 의원 질의에 답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류 처장은 오늘(3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식품의약품안전처 업무보고에서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최근 미세먼지 때문에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황사마스크 가운데 온라인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의 경우 과대광고와 문구 사용이 심각하다.
'99.9% 미세먼지 제거 및 차단' '신종플루 완벽 차단' 등 식약처에서 승인한 내용도 아니며 실제 입증이 되지 않은 문구를 남발해 소비자 오인 구매를 유발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류 처장은 "온라인 상에 과대 광고가 문제인 것은 인지하고 있다"며 "그러나 한정된 인력상 체크는 하더라도 현질적으로 완벽하게 모두 차단할 순 없다.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약품, 제넨텍과 벨바라페닙 기술이전 계약 해지…권리 반환
- 2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3'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4'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5엔트레스토 특허 분쟁, 한-미 다른 결말…남은 장벽은 '허가'
- 6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7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8[기자의 눈] 씨앗 없이 열매만 기다리는 K-바이오
- 9품절 대응 국가필수약 협의회, 민·관 통합 거버넌스로 개편
- 10명인제약 창업주가 심은 씨앗…다문화 학생 472명 꿈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