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하 의원, 26일 목포시에 지역사무소 개소
- 최은택
- 2018-01-25 17: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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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미 당 대표 등 전혁진 대표단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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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윤소하의원은 26일 오후 7시 목포시(백년대로 270 문성빌딩 4층)에서 지역사무소 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정미 당대표, 노회찬 원내대표, 심상정 전 대표가 함께 자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윤 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박근혜-최순실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등으로 지난 2년간 왕성하게 활동해 왔다.
윤 의원은 행사에 앞서 "정권교체를 넘어 정치교체를 통해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기 위해 목포에서 그 여정을 시작한다. 진보정치 1번지 호남에서 정의당을 제1야당으로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윤 의원 지역보좌관은 목포 시민 1000여명이(연인원) 이날 개소식을 찾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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