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와 '인력 양성' 협력키로
- 정혜진
- 2018-01-24 20:01: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학력·고숙련 심화과정 취업지원사업 협약 체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와 위드팜은 성남센터의 '2018, 고학력·고숙련 심화과정 취업지원사업'으로 '약무행정사무원 양성과정'을 개설해 신규 일자리 창출과 여성경제활동 촉진에 기여하고자 상호 협력하는데 목적을 두고 업무를 제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여성인력개발센터는 여성 취업률 제고를 위한 직업능력 개발 훈련과 직업상담 및 취업알선, 인턴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는 단체로 전국에 50여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제휴로 위드팜과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는 전문화된 약무행정 인력 양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협업할 계획이다.
위드팜은 전체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을, 여성인력개발센터는 교육홍보와 수강생 모집과 선발, 교육장 지원과 교육 총괄운영을 담당한다.
위드팜 이상민 대표는 "좋은 취지로 시작하는 이 양성과정을 위해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약국 전문성을 강화하고, 수강생들에게 좋은 취업의 기회가 되도록 질 높은 교육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 정은숙 부장은 "성남센터를 찾는 여성들은 고학력자가 많고 행정 업무에 관심이 많아서 이번 과정을 기획하게 됐다. 이 사업을 수행하면서 약국에 대한 전문성과 새로운 상황도 알게 됐다"며 "위드팜과 제휴를 통해 여성 인력의 전문화와 일자리 창출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센터는 약무행정인력 양성과정을 오는 4월 중에 오픈할 계획이며, 약국용어, 약국전산, 약국관리, 약국행정,약국 의사소통에 대해 총 188시간(1일 4시간, 10주) 과정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위드팜은 작년 12월 14일 한양여자대학교 행정실무과의 '약무행정사무원 양성과정(총 265시간)' 특성화 과정을 통해 21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