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 ISO 37001 취득 본격화…내부심사원 출범
- 김민건
- 2018-01-19 13:40: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관, 영업, 구매 각 부문서 심사원 선발…위험 분석·교육 역할 수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발대식을 통해 JW중외는 반부패경영시스템의 실천의지를 다지며 TF 활동을 공식화했다. 공동 자율준수관리자인 한성권 대표와 이세찬 상무를 비롯해 ISO 37001 내부 심사원으로 선발된 CP, 감사, 대관, 영업, 구매, 인사, 회계 등 부문 직원 10여명이 참석했다.
내부 심사원들은 JW중외제약의 부패방지 방침을 기반으로 뇌물수수 등 불법적인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부문별 리스크를 사전에 분석하고 임직원 대상 교육훈련 등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JW중외제약은 오는 5월까지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내부 심사, 이사회 승인을 거쳐 ISO 37001 인증절차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한성권 대표는 “윤리경영은 고객을 보호하고 회사의 지속성장을 담보하는 필수적인 요소로 윤리경영을 강화하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다"며 "그동안 일관되게 실천해온 정도경영을 바탕으로 윤리의식을 한층 고양시켜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JW중외제약은 2007년부터 공정경쟁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4년 CP팀을 신설하고 준법경영을 공식적 선포하며 준법준수와 윤리의식 향상을 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