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산나이스 사장에 대웅제약 출신 김병우 씨 취임
- 김민건
- 2018-01-15 12:04: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20년 매출 1조원 달성 목표로 인사 영입·승진 발령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사나이스는 "2020년 매출액 1조원을 위해 대웅제약 ETC 마케팅, 영업 본부장과 그룹의 영업 총괄을 맡고 있던 김병우 씨가 사장으로 취임했다"며 "이번 영입으로 내 & 8729; 외 부문의 여러 리스크 리 개선과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가속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복산나이스는 아울러 국내 의약품 유통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유통물류의 선진 물류시스템 구축을 위해 물류 전문 기업에서 시스템, 기획, 3자물류(의료, 제약, 식품, 의류, 기기 외) 업무 수행 경험을 지니고 있는 서인범 상무도 영입했다고 밝혔다.
2018년 전사 전산 시스템 운영 업무를 수행하던 이상만 부장은 이사로 승진했으며, 재무총괄의 김형섭 상무는 감사로 보직 변경됐다.
엄태응 회장은 시무식에서 "정성이 없으면 단 하나도 이룰 수 없다는 고사성어 '무성무물'을 인용하며 회사 목표 달성을 위해 임직원들의 적극적이고 성실한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