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의약품유통협 "안정적 회무환경 구축" 화합 다짐
- 김민건
- 2018-01-15 09:37: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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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정기총회 개최하고 "안정적 회무 구축에 힘 모으자" 단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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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에는 황치엽 중앙회장와 남상규 부회장도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해도 다양한 현안들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등 녹록치 않은 한 해를 보냈다. 새정부 들어 사회 전반에 걸쳐 우월적 지위를 남용하는 갑질을 차단하고 상호 협력의 기틀이 마련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유통업계도 갈등과 대립보다는 협력과 상생의 자세로 임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제 협회 회무에서는 물러나지만 항시라도 협회발전을 위해 필요하다면 협회 외곽에서라도 함께할 것"이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총히는 최태영 감사의 감사보고에 이어 안건 심의에서 기존 회원의 이탈 방지와 예비 회원사 신규 회원 확보에 총력을 쏟기로 결의했다. 현재 강원지회는 21개 회원사가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예산심의에서는 2017년 결산안 및 2018년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지회는 예산의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사용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총회에서는 김준제 케이씨팜 대표에게 모범회원패를 전달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35대 중앙회장 후보에 출마한 기호1번 임맹호 후보와 기호 2번 조선혜 후보가 정견발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고 강원지회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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