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국진 약사 "모든 회직 사퇴…윤리위 징계 수용"
- 강신국
- 2017-12-22 06:10: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윤리위 징계 부당하지만 대승적 차원서 수용"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서국진 약사는 21일 기자들과 만나 "모든 약사회 회직에서 사퇴한다"며 "모든 윤리적 책임을 지고 일단 윤리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하겠다"고 말했다.
서 약사는 "대승적 차원에서 징계를 받아 들인 이유는 중앙대 동문인 조찬휘 회장이 특정인물을 봐 줬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약사 직능의 최고기구는 윤리위원회라는 점을 유념해 정말 약사회를 사랑하는 회직자라면 이 기구의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사건과 무관함을 주장했고 이번 사건과 (나와의)연관설을 주장한 문재빈 의장이 왜 나를 끌고 들어갔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김종환, 최두주 씨 역시 나와의 연관성을 입증하지 못한 것으로 이미 밝혀졌다"고 지적했다.
그는 "윤리위에 이같은 부당성을 주장했고 윤리위도 재심의 고려 여지가 있다는 점을 인정했지만 대승적 차원에소 징계를 수용하기로 마음을 바꿨다"고 덧붙였다.
그는 "약사회 갈등을 부추기고 대외적 신인도를 실추시킨 박호현 감사에 대한 즉각적인 윤리위 심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박 감사의 권한 밖의 행동으로 인한 정관과 규정 위배는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며 "윤리위가 사건을 접수해 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김종환·최두주 등 4명, 피선거권 박탈 징계 이유보니
2017-12-18 10:25
-
김종환-최두주, 피선거권 2년 박탈…조찬휘 '무징계'
2017-12-15 06:1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9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10휴온스, 크론병 혁신신약 국책과제 선정…TG2 저해제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