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약대 김윤철 교수 '한풍 상암 생약대상' 수상
- 이정환
- 2017-11-24 10:36: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약 표준화연구 등 공 인정받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풍 상암 생약대상은 생약전문 제약사 한풍제약의 창업자이자 약 화립화 기술을 최초 개발한 상암(尙& 21873;) 고 조필형 박사의 위업을 기리고자 2008년 제정됐다.
매년 생약학·천연물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이룩하고 생약의 과학화에 기여한 공이 큰 연구자에게 주어지며, 상금 500만원과 순금메달이 수여된다.
원광약대 김유철 교수는 (사)한국생약학회 정회원으로 20여년간 학술이사, 부회장 등 임원으로 학회 참석했다.
아울러 생약회지와 Natural Product Science에 우수논문 발표와 SCI논문, 심포지엄 등 천연물 연구에 기여했다. 특히 생약의 표준화연구 등 그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풍제약 조인식 대표는 "앞으로도 생약과 한방의 과학화에 기여하는 연구 장려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일생을 생약제제 개발에 바쳤던 창업자의 뜻을 기린 한풍 상암 생약대상이 우리나라의 생약학 연구 촉매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4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5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6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7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8"섬 주민에 드론 약 배송을"…국민 제안에 지자체 '난색'
- 9파마리서치, 1분기 매출 1461억원·영업이익 573억원
- 10CG인바이츠, R&D 비용 60% 급감…신약개발 정체성 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