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올해 142번 약물교육…일반인 9천명 혜택
- 이정환
- 2017-11-13 10:51: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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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안전사용강사단, 활동 보고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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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약사회가 지난 1월~9월까지 총 142건, 8672명에게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을 진행한 것으로 집계됐다.
교육 대상은 강동구 내 어린이집, 초중고 고등학교, 경로당, 보건소 등지에서 유아, 학생, 성인, 어르신들이다.
13일 강동구약 의약품안전사용강사단은 올 한해 업무를 마감하며 활동 보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의약품안전사용강사단은 이조미 단장을 비롯한 8명(고진아, 신민경, 이순훈, 이정석, 임은주, 최명희, 최지연)의 약사로 구성됐다.

교육이 주중에만 이루어지는 것을 감안하면 교육 가능한 197일 동안 142건의 교육을 담당, 3일마다 2건 이상 교육이 이뤄진 셈이다.
강사단은 더 왕성한 내년 활동을 다짐하며 오는 14일 송년회를 개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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