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암젠·BAI, 알츠하이머 예방신약 공동 연구
- 김정주
- 2017-11-06 12:14: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발병위험 높은 참가자 2000명 대상 장기간 임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BACE1은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 AD) 환자에게서 임상적 증상 발현 몇 해 전, 뇌에 축적되는 단백질 '아밀로이드 베타(Amyloid beta)'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효소다. 이번 연구는 20개국 이상의 180개 이상 사이트, 60~75세 인지 능력이 있는 건강한 참가자 2000명을 대상으로 하는 5년 기간의 임상이다. 이들은 연령에 따라 AD 발병 위험이 높고, 아포지질단백질E(APOE)4 유전자 2개 또는 뇌 아밀로이드증의 근거가 되는 복제 유전자 1개를 갖고 있다.
이는 후기 발병 AD의 주요 유전적 위험 인자인 APOE4 유전자의 2개 복제본만을 타깃한 첫번째 연구와는 다르다.
노바티스 글로벌 약물 개발·수석 의학 책임자 바스 나라시만(Vas Narasimhan)은 "BAI와 협력을 확대하는 건 아밀로이드 증식 예방이 AD 치료와 예방에 가장 유망한 접근법 중 하나임을 입증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BACE1 억제제가 건강하지만 위험도가 높은 집단에서 증상 발병을 예방하거나 지연시킬 수 있다고 판단되면, 이는 질병에 직면할 위기에 있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5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6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7"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 8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9복지부 "약가 개편안, 제약사 R&D 캐시카우에 역점"
- 10기등재 인하 특례 예외 철회...매출 급락 대신 계단식 하락











